[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도시공사 제3대 사장에 김성덕 케이지공간정보 부사장이 최종 선정됐다.
양주시는 양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바탕으로 김 부사장을 제3대 사장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해 공모에는 모두 11명이 지원했다.
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10월 7일 서류심사와 20일 면접심사를 진행해 후보자들의 경영 역량과 전문성 등을 검증했다. 이후 심사 결과를 토대로 김 부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해 지난 21일 양주시에 추천했다.
양주시는 추천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전문성, 주요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김 부사장을 제3대 사장으로 선정 했다고 설명했다. 김 신임 사장은 오는 11월 2일부터 3년간 양주도시공사의 경영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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