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2026년 하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는 유통 대기업과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지원하는 상생 사업이다.

이날 품평회에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식품, 생활용품, 헬스&뷰티, 패션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 제조기업 80여 개가 참가해 유통사별 MD와 1대 1 상담을 진행했다.
황영만 중기중앙회 소상공인정책실장은 "뛰어난 기술력과 상품성에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대형 유통사와의 만남은 변혁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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