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는 26일 골목형상점가 4곳을 추가 지정했다
- 신규 상권은 평택고덕소상공인 등 4곳으로 구성됐다
- 평택시 골목형상점가는 총 16곳, 1770개 점포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4곳을 추가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이번에 지정된 제12호부터 제15호까지 신규 골목형상점가는 ▲평택고덕소상공인(고덕국제3길 118 일원·25개소) ▲센트럴자이(상서재로 50 일원·123개소)▲소사벌로데오(비전5로 20-24 일원·61개소)▲평택중앙(중앙로 60 일원·189개소) 등이다.
현재 평택시 내 골목형상점가 및 상점가는 기존 12곳에서 이번 신규를 포함해 총 16곳(점포 수 총 1770개소)으로 확대됐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정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4개 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이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여러 현안 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확대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