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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법해 주지스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려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조선 태조 6년에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는 불교의례로,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2026.10.25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