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전남사회서비스원이 25일 2027년 연구과제 수요조사를 시작했다
- 조사는 31일까지 진행하며 지역 복지 현안과 정책 수요를 파악한다
- 노인·장애인·돌봄 등 사회서비스·복지정책 연구과제를 제안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사회서비스원과 전남사회서비스원이 오는 31일까지 '2027년 연구과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복지 현안과 정책 수요를 폭넓게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 및 복지정책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간 복지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연구를 추진하고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과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안 분야는 지역 복지 관련 연구를 비롯해 노인 복지, 장애인 복지, 돌봄 정책 등 사회서비스 및 복지 정책 전반 등이다.
참여 방법은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의 다양한 복지 자원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복지정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