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2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한 벼 건조기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5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벼 건조기 1대가 일부 소실되고 벼 10t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건조기 과열이나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2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한 벼 건조기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5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벼 건조기 1대가 일부 소실되고 벼 10t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건조기 과열이나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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