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4일 제20회 삼원인 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
- 행사에는 옛 삼원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 전통놀이와 공연으로 지역 화합과 향토문화 계승을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옛 창원면·상남면·웅남면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전날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체육관에서 제20회 삼원인 문화한마당이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사단법인 삼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옛 창원면·상남면·웅남면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지역의 향토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공연으로 삼원풍물단 무대가 펼쳐졌으며 전통놀이 체험과 삼원가요제, 각종 공연이 이어졌다.
강기윤 시장은 축사에서 "삼원인 문화한마당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나누고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보존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