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해경은 24일 남외항 인근 해상에서 인도네시아인을 구조했다
- 화물선 신고를 받은 해경은 구조대와 경비함정을 현장에 투입했다
- A씨는 원양어선에서 뛰어내렸다고 진술해 무단이탈 여부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4시58분께 부산 남외항 묘박지 인근 해상에서 외국인 A(20대·인도네시아)씨를 구조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부산항에 입항하던 화물선은 이날 오후 4시46분께 묘박지 인근 해상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를 부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전달했다.
부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뒤 남항·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투입했다. 구조대원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에 떠 있던 A씨를 발견한 뒤 직접 입수해 레스큐튜브로 구조했다.
A씨는 구조 당시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조사에서 A씨는 구조되기 약 4시간 전 원양어선에서 바다로 뛰어내렸다고 진술했다. 부산해경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경위와 무단이탈 시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