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가 15일 배우 김승수를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김승수는 문화행사와 관광명소 홍보 등 대외 활동에 나선다
- 시는 문화·관광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가 배우 김승수를 시흥시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시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배우 김승수에게 명예문화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배우 김승수는 그동안 시흥시거북섬발전협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봉사활동과 거북섬 알리기에 앞장서 온 인연을 계기로 시흥시 전반의 문화 및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
앞으로 김승수는 시흥시의 주요 문화행사, 지역 축제, 관광 명소 소개 및 시정 홍보 등 다방면에서 시흥의 문화적 매력을 전파하는 대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흥시는 기존에 위촉된 가수 강애리자와 진욱에 이어 배우 김승수가 추가 합류함에 따라 음악, 연기 등 다채로운 분야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를 발판으로 문화·관광 홍보 역량을 더욱 키우고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거북섬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배우 김승수 씨를 명예문화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대단히 뜻깊다"며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시흥의 무궁무진한 문화와 스토리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환영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