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의회가 15일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공모전에는 작품 151점이 접수돼 수상작 20점이 선정됐다
- 수상작은 12월 31일까지 시의회 1층 로비에 전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는 본회의장 2층에서 '2026년 평택시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상상을 현실로! 내가 그리는 미래의 평택'을 주제로 지난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그 결과 총 151점의 작품이 접수돼 전문가 심사위원 5명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0점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수상작은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대상 2점▲최우수상 4점▲우수상 6점▲장려상 8점 등이다. 수상작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평택시의회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상식에는 최재영 의장을 비롯해 정일구 부의장, 박은옥 복지환경위원장 등 시의원 9명이 참석해 수상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최재영 의장은 "평택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 평택의 모습을 자유롭게 그려보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평택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더욱 가까이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