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교육지원청은 15일 한·우즈베키스탄 온라인 공개수업을 운영했다
- 양국 학생들은 그림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협력 가치를 나눴다
- 교육지원청은 학생 참여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광덕초등학교와 우즈베키스탄 나만간 지역 IZB 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시간 온라인 국제교류 공개수업 '우리 모두의 손'을 운영했다.
15일 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공개수업은 안성맞춤 RAS교육의 독서 분야와 연계해 그림책을 매개로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독서 기반 국제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멀리 떨어져 사는 우리가 함께 지킬 약속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핵심 질문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협력의 가치를 체험했다.
또한 공개수업은 유튜브 실시간 송출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온라인 국제교류 수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사례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참여형 국제교류협력의 우수사례로 보고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국제교류 활동 지원과 함께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김범진 교육장은 "이번 수업은 그림책을 통해 서로 다른 나라의 학생들이 생각을 나누고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안성맞춤 RAS교육과 국제교류협력 사업을 연계해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발굴·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