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1일 NS푸드페스타 연계 시티투어를 모집했다
- 투어는 16일부터 17일까지 보석박물관 등 5곳을 돈다
- 참가비는 2만5000원이며 12일까지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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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2만5000원에 중식·버스·체험료 포함…12일까지 20명 이상 모집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NS푸드페스타와 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하루짜리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과 함께 운영하는 'FULL코스 시티투어'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축제 방문객들이 먹거리 행사뿐만 아니라 익산의 관광과 산업 콘텐츠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테마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운영되며 보석박물관, 아가페정원, NS푸드페스타 행사장, 하림 키친로드, 황등석산전망대를 잇는 코스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보석박물관에서 익산의 보석산업을 살펴보고 아가페정원에서 가을 풍경을 즐긴 뒤 NS푸드페스타 행사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식품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어 하림 키친로드에서 식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황등석산전망대에서 익산 석재산업이 만들어낸 독특한 경관을 감상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5000원이며 중식과 버스비, 체험료 등이 포함된다. 회차별 20명 이상 모집 시 운행하며 참가 신청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테마형 시티투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익산시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포토스팟ZIP 시티투어'도 운영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