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의회가 30일 주요 사업 현장 7곳을 점검했다
- 시의원 7명 전원 참석해 추진 상황과 안전을 살폈다
- 의회는 10월 14일 정례회 열고 감사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14일부터 23일간 제1차 정례회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의회는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30일 주요 사업 현장 7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의왕시의회 시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 및 대형 공사 현장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의회는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 생활 및 지역 발전과 직결된 대형 인프라 구축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선정했다.
점검단은 ▲백운밸리 종합병원 설립 부지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학의로~안양판교로 연결도로 신설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 공사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문화예술회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률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으며 마지막으로 ▲고천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 현장에서 정비계획과 재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공사 관계자 및 담당 공무원들에게 공정 지연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철저히 당부했다.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의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주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대형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견제와 대안 제시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의왕시의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는 오는 10월 14일 개회해 11월 5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2026년 주요업무계획 청취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