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1일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신청을 19일까지 연장했다.
- 이 사업은 ICT로 제조공정 개선과 설비 구축을 지원한다.
- 남해군은 2개사를 선정해 최대 1억2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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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제조 현장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의 신청 기한이 연장됐다.
경남 남해군은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경남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기간을 오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제품 기획·설계부터 제조·판매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고 제조공정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함께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 연계 설비 구축 비용도 지원한다.
올해 남해군 배정 물량은 2개사다. 기업당 총사업비는 최대 1억2000만원으로 도비와 군비가 각각 3600만원씩 지원된다. 기업은 48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사업 수행 기간은 6개월 이내다. 구축 완료 예정일 1개월 전까지 연장 신청을 하면 최대 6개월까지 사업 기간을 늘릴 수 있다.
신청 기업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마감은 오는 19일 낮 12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