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3일과 9일 강변대로 교통을 통제했다.
- 덕천동 금곡과선교 일원 거더 설치 공사를 위해서다.
- 상하행선 일부 차로와 10분 전면통제도 시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강변대로에 교량 거더를 설치하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심야시간대 양방향 교통이 통제된다.
부산시는 덕천(화명)~양산 간 도로교통체계 개선공사와 관련해 오는 3일과 9일 강변대로 상·하행선에서 교통통제를 한다고 1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부산 북구 덕천동 597번지 일원으로, 금곡과선교와 강변대로가 만나는 지점이다.
1차 공사는 3일 오후 10시부터 4일 오전 8시까지 10시간 동안 진행된다. 2차 공사는 한글날인 9일 오후 10시부터 10일 오전 7시까지 이어진다.
공사 기간 강변대로 양방향은 일부 차로가 통제된다. 교량 거더를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 설치하는 동안에는 차량 안전을 위해 상행선인 양산 방향과 하행선인 다대포 방향을 각각 10분씩 전면 통제한다.
시는 차량 통행이 적은 주말과 공휴일 심야시간대를 작업 시간으로 정해 교통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7일부터 15일까지는 방호선반 설치를 위해 주간시간대 강변대로 한 개 차로가 부분 통제된다.
심성태 건설본부장은 "교량 거더 설치는 도로교통체계 개선공사에 필요한 작업"이라며 "공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