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일자리 우수기업을 모집했다.
- 대상은 창원시 3년 이상 둔 중소기업으로 상용근로자 20명 이상이다.
- 선정 3곳에 1000만원과 각종 세제 혜택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고용을 늘리고 지역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찾아 지원한다.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창원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창원시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상용근로자 2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대상 업종은 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기술(ICT) 관련업, 문화콘텐츠 관련업이다.
신청 기업은 최근 1년간 상용근로자 순수 고용 증가율이 3% 이상이어야 한다. 순수 고용 증가 인원은 상용근로자 50명 미만 기업의 경우 3명 이상, 50명 이상 기업은 5명 이상이어야 한다.
창원시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성장성, 일자리 안정성과 근로환경, 기업경영 건전성, 사회공헌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우수기업 인증과 표창패·현판을 수여한다. 시설 환경개선 자금 1000만원과 창원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특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창원시청 일자리창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강기윤 시장은 "일자리는 시민에게 최고의 복지이자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라며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을 지원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