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신보가 30일 남양주 본점서 자문위 열었다
-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제안과 소통했다
- 균형발전·청년창업·미래성장 보증을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30일 남양주 본점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신보 고객자문위원회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와 전문가가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현장 자문기구로 2023년부터 분기마다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과 고객자문위원 10명 등 총 23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개회 및 국민의례에 이어 참석자 소개 및 인사 말씀, 주요 지원 상품 안내, 정책 제안 및 소통, 이지원 모바일 서비스 고도화 방향 공유,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신보는 그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상품들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적으로 '균형발전 기회UP 특례보증'은 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시군별 전략산업 영위기업, 경기북부 소재 기업 등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지역 간 균형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창업 초기 기업을 위한 '청년 창업 더 힘내GO 특례보증'과 AI·반도체·환경 등 미래 성장산업 영위기업을 위한 '차세대 미래성장 특례보증'도 소개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남양주 본점 시대를 연 뒤 처음 열리는 고객자문위원회라 더욱 뜻깊다"며 "이제 새로운 30년을 시작하는 남양주에서 기업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성장과 재도약까지 함께하는 종합금융지원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