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H가 30일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주상복합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총 7만7067㎡에 2011세대 규모 건축이 가능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 입찰은 10월 26일과 27일 진행하고 계약은 10월 29일과 30일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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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구역 내 주상복합용지(M1, M2) 2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M1, M2)의 총 면적은 7만 7067㎡로 총 2011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시설 건축이 가능하다. 건축 스펙은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50% 이하, 높이 해발고도 160m 이하이며 주거용도 비율은 90% 미만이다.
공동주택은 관련 법령에 따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공급예정가격은 M1·M2 2개 필지 합산 약 6503억 원이며 대금납부 조건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다.
공급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고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은 1·2순위로 구분해 진행된다.
1순위는 M1, M2 두 필지를 일괄 입찰받아 합산 입찰가격이 가장 높은 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며 1순위 유찰 시 2순위 입찰을 통해 필지별 개별 공급에 나선다.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는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에 약 70만㎡(21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지로 방송·영상·미디어·문화 기능이 집적된 수도권 서북부 핵심 자족거점으로 조성 중이다.
신청 접수 및 입찰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10월 26일(1순위), 27일(2순위) 실시하며 계약 체결은 10월 29일~30일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