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이 10일 진로콘서트를 연다.
- 사천 출신 대학생 8명이 전공과 대학생활을 소개한다.
- 사천 중·고생 등은 5일까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선배 대학생들에게 직접 묻는 자리가 사천에서 마련된다.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다음 달 10일 열리는 '2026년 청소년진로콘서트' 참가자를 같은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사천 출신 대학생 8명이 멘토로 참여해 대학생활과 전공 선택 과정, 학업 방법 등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한다.
멘토들은 의예과와 간호학과 등 의료·보건 분야를 비롯해 화학공학과, 건축도시시스템공학과, 산림융복합학과 등 공학·자연과학 분야의 경험을 전한다. 회계학과, 아동가족학과, 식품영양학과 등 인문·사회·생활 분야 전공도 다룬다.
각 멘토는 5~7분간 전공 스피치를 한 뒤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은 전공과 대학생활, 진로 선택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사천지역 중·고등학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5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나 온라인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