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보건소가 30일 독거어르신 구강관리 사업을 추진했다.
- 생활지원사 86명을 교육해 130여 명 가정을 방문한다.
- 이상 소견 어르신은 방문 구강관리사업과 연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보건소가 생활지원사와 함께 독거어르신의 구강건강 관리에 나선다.
사천시보건소는 독거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구강 프로젝트 '스마트 구강 파트너'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와 남양양로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과 생활지원사를 활용한 구강건강 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두 기관 소속 생활지원사 86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이수한 생활지원사들은 독거어르신 130여 명의 가정을 방문해 구강관리 상태를 확인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칫솔질과 틀니 관리 상태 점검, 수분 섭취 안내, 입 운동 지도 등이다. 이를 통해 보건소가 제시한 구강건강 3대 수칙의 실천을 돕는다.
구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구강 이상 소견이 확인된 어르신은 보건소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다. 전문적인 구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