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비디아가 22일 SB에너지 지분 15억달러를 추가 매입했다.
- IPO 공모가의 90% 수준에 사모로 신규 주식을 인수했다.
- 총 투자액은 30억달러로 늘었고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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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22일 오전 08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Nvidia Buying an Additional $1.5 Billion in SB Energy Shares Ahead of IPO)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엔비디아(NVDA)가 소프트뱅크그룹(9984)의 지원을 받는 데이터센터 업체 SB에너지의 미국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이 회사 지분 15억달러어치를 추가로 매입한다.
인공지능(AI) 프로세서 최대 생산업체인 엔비디아는 이번 지분을 IPO 공모가의 90% 수준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SB에너지가 월요일 제출한 S-1/A 서류에서 밝혀졌다. 엔비디아는 사모 방식으로 신규 N클래스 의결권 없는 주식을 인수한다. 이에 따라 SB에너지에 대한 엔비디아의 총 투자 규모는 30억달러로 늘어난다.

이번 투자는 세계 최대 시가총액 기업인 엔비디아가 막대한 재무 여력을 활용해 AI 경제 전반을 뒷받침하려는 일련의 투자 행보 중 하나다.
SB에너지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왕성한 수요를 발판 삼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텍사스와 오하이오 프로젝트를 포함해 현재 계약을 체결했거나 건설 중인 시설 규모는 8.8기가와트에 달한다.
챗GPT 개발사 오픈AI 역시 자체 IPO를 준비하는 가운데 SB에너지에 투자하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