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AI MY 증시전망] AI 모멘텀 이어가는 코스피…유가 100달러 돌파 변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10일 AI 성장 기대에 코스피·코스닥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 반도체·AI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 가능성이 크다.
  • 다만 중동 리스크와 유가·금리 부담이 상승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피 7050선·코스닥 830선 회복
美 증시 3대 지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37%↑
브렌트유 101달러 돌파·美 10년물 금리 상승…PPI·CPI 대기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0일 국내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성장 기대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 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한 만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증시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7.12포인트(1.40%) 오른 7051.64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900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02억원, 2조497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도 18.49포인트(2.28%) 상승한 830.37을 기록했다.

[뉴스핌=김아랑 미술기자]

특히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이 9.64% 상승하는 등 2차전지주와 주성엔지니어링(6.12%), 원익IPS(3.71%), 이오테크닉스(5.26%), 심텍(8.87%), HPSP(5.07%) 등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AI 성장성과 수요 모멘텀이 재차 부각되면서 관련 업종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간밤 미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8%, 나스닥지수는 0.64% 각각 내렸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데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됐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국내 증시 부담 요인으로 국제유가 상승세를 꼽았다. 브렌트유 11월물은 배럴당 101.21달러로 3.4% 상승했고, WTI 10월물도 96.05달러로 3.25% 올랐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유가 상승이 장기화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의 물가 지표도 국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할 변수다. 미국에서는 10일 생산자물가지수(PPI), 11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시장은 유가 상승이 실제 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달러와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AI 관련주는 국내 증시의 차별화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0.37% 상승했고 AMD도 3.04% 올랐으며, 메타는 AI 비서 출시 기대에 6.55% 급등했다. 미국 증시 전반이 약세를 보였음에도 AI 관련 종목의 투자심리는 상대적으로 견조했다는 점에서 국내 반도체·AI 관련주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진단이다.

AI는 결국 이날 국내 증시가 AI 성장 기대와 유가·금리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맞서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미국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만큼 지수의 방향성보다는 반도체와 AI 등 실적 및 성장 기대가 뒷받침되는 업종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지가 중요할 전망이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