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한식 덮밥을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소불고기덮밥소스'와 '오즈키친 제육덮밥소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즈키친 소불고기덮밥소스'는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넣어 풍성한 건더기 식감을 살렸다. 간장 베이스 양념에 참기름을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오즈키친 제육덮밥소스'는 부드러운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으며, 고추장 베이스 양념에 돼지 지방을 더해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살렸다.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어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불고기와 제육볶음 등 익숙하지만 조리하기 번거로운 한식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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