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화장품·CMO도 증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파미셀은 2026년 상반기 매출 756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2분기 별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 389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은 첨단 IT 인프라에 적용되는 전자소재 매출과 뉴클레오시드, mPEG 등 의약품 원료 물질 매출이 이끌었다. 줄기세포치료제와 화장품, CMO 및 수탁시험 등의 매출도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주력 전자소재 사업의 성장과 바이오 사업의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며 "하반기에도 전자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CMO 사업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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