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미셀이 10일 비타 앰플을 리뉴얼 출시했다.
- 순수 비타민 함량은 13%에서 18%로 높였다.
- 줄기세포 배양액 리포좀도 늘려 사용감을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파미셀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바이 파미셀 랩(By Pharmicell Lab)'이 대표 제품인 '비타 앰플'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핵심 성분 함량과 사용감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비타 앰플의 특징은 유지하면서 주요 성분 함량과 제형 기술을 강화했다.
리뉴얼 제품의 순수 비타민 함량은 기존 13%에서 18%로 높아졌으며, 골수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리포좀 함량도 1%에서 3%로 확대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피부에 영양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사용감 개선에도 중점을 뒀다. 고함량 비타민 제품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향과 유분감을 줄여 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을 구현했으며, 일상적인 스킨케어 과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바이 파미셀 랩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성분 함량뿐 아니라 사용감과 제품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존 제품 대비 더욱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 파미셀 랩은 인체 골수유래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파미셀은 바이오 소재 기술과 화장품 사업을 연계해 기능성 화장품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 파미셀 랩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부문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