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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밀양서 열리는 '꿈의 페스티벌'…최휘영 장관 "지역 예술단 성장 적극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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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평창·밀양에서 꿈의 페스티벌 캠프를 개최했다
  • 평창에서는 오케스트라·무용단 800명이 합동캠프와 공연을 진행했다
  • 밀양에서는 꿈의 극단 단원들이 설화를 바탕으로 합동공연을 선보이고 문체부는 예술교육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과 함께 올해 3회째를 맞이한 '꿈의 페스티벌'을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캠프로 개편, 평창에서 오케스트라·무용(8. 5.~7.) 캠프를, 밀양에서 극단 캠프(8. 12.~14.)를 운영한다.

최휘영 장관은 8월 6일, 평창 캠프 현장을 찾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오케스트라, 무용단 단원들을 격려한다. 꿈의 예술단은 베네수엘라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로 발전시킨 사업이다.

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 현장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오케스트라, 무용, 극단 등 '꿈의 페스티벌' 장르별 특화 운영으로 예술교육의 전문성 강화

알펜시아 뮤직 텐트 일원에서 열리는 평창 캠프(8. 5.~7.)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5개소와 '꿈의 무용단' 13개소 등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온 단원 약 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리와 몸으로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 가는 여정을 떠난다. 문화기획자 이선철(감자꽃스튜디오 대표)이 단장을, 공연기획자 정민경(클래식스 대표)이 연출 감독을 맡아 캠프 전반을 이끈다.

캠프 첫날인 8월 5일 저녁에는 무용팀 저스트절크(Just Jerk)의 댄스 연수회를 통해 단원들이 색다른 몸짓 표현을 경험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낸다. 8월 6일 저녁에는 각 지역과 장르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가득한 합동공연을 선보인다. 발레 공연 '꿈의 랜드'를 시작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연주가 이어지고, 특히 전체 단원이 함께하는 주제가 '나의 내일을'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무용의 아름다운 몸짓, 풍성한 합창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밀양 캠프(8. 12.~14.)에서는 배우 오만석(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 총감독을 맡아 '꿈의 극단' 3개소의 아동·청소년 단원 약 150명과 함께 하나의 무대를 만든다. 합동공연에서는 밀양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태극나비가 된 전설의 아이들'을 선보인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아동·청소년기의 예술 활동은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우고 협력과 배려의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기회"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아이들이 '꿈의 예술단'을 누릴 수 있는 거점을 꾸준히 늘려가고, 지역에서 예술단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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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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