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SBI저축은행이 정기예금 특판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기예금 특판은 SBI저축은행이 신용평가 기관인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5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받은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특판 상품은 29일부터 전국 SBI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전용 앱 '사이다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한도인 300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된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정기예금 특판을 통해 기존 고객 혜택을 늘리고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한편, 수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수신 상품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자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높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