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양행은 29일 마그비 통합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마그비맥스와 마그비스피드를 다양한 채널에서 홍보하며 특성을 소개했다
- 유한양행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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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은 일반의약품 마그네슘 영양제 브랜드 '마그비'의 통합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함량 연질캡슐 제품 '마그비맥스'와 액상 제제 '마그비스피드'를 함께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케이블TV를 비롯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옥외광고,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선보이며 배우 곽시양을 모델로 기용했다.

광고는 '마그비스피드가 필요할 때'와 '마그비맥스가 필요할 때'를 주제로 제품별 특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그비맥스는 산화마그네슘과 비타민B군 등을 함유한 연질캡슐 형태의 일반의약품이며, 마그비스피드는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을 함유한 액상 제제로 구성됐다.
유한양행은 이번 통합 캠페인을 통해 제품별 특성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액상과 연질캡슐 제품을 함께 소개해 마그비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군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지속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그비 시리즈는 2013년 출시 이후 제품군을 확대해 왔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유한양행은 올해 마그비 브랜드 매출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