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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인프라, 2분기 약 영업익 2억원..."흑자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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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인프라가 27일 2분기 흑자전환을 발표했다
  • 2분기 매출 86억6200만·순익 1억5200만 기록했다
  • 생동성시험·수주 확대와 원가 관리로 수익성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바이오인프라가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오인프라는 공시를 통해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 86억6200만원, 영업이익 2억2700만원, 당기순이익 1억5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회사에 따르면 분기 간 성장도 두드러졌다. 1분기 55억원 수준이었던 매출은 2분기 86억62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57.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41억62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누적 매출 115억2100만원 대비 22.9% 증가했다.

바이오인프라 로고. [사진=바이오인프라]

매출 성장은 제네릭 의약품 생물학적동등성시험(생동성시험)과 임상시험 관련 수주 확대, 검체분석 서비스 증가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사업 효율화 및 원가 관리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바이오인프라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임상 1상 비교약동학시험, 임상시험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품질검사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2·3상 임상시험 영업을 강화하는 등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에는 주요 프로젝트 수행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성장이 나타났고, 이에 힘입어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전환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CRO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수주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속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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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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