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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양세종, 귀신 잡고 사랑도 잡는다…'오싹한 연애' 케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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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은 7월 18일 박은빈·양세종 주연 오싹한 연애를 첫 방송했다
  •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두려워하는 검사가 신력과 공권력으로 미제 사건을 공조 수사했다
  • 사건 해결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변화하며 설렘과 통쾌함을 선사하는 오컬트 로맨스를 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18일 첫방송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과 양세종이 신력과 공권력을 결합한 이색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

오는 7월 18일에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싹한 연애 양세종, 박은빈. [사진=tvN] 2026.06.29 moonddo00@newspim.com

극 중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는 귀신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이 맞닿은 사람의 영안을 연다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망자들의 한을 들어주며 덕을 쌓고 있다.

반면 귀신을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양세종)은 한 번 사건을 받으면 해결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강인한 집념의 소유자. 죄지은 이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는 목표로 범인을 잡지 못해 미제로 남은 사건들을 파헤치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천여리와 산 사람이 저지른 죄를 벌하는 마강욱의 공조가 예고돼 호기심을 높인다. 천여리가 죽은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증언을 해주면 마강욱이 이를 토대로 증거를 찾아 범인을 체포하는 것. 신력과 공권력의 시너지로 범인들을 잡으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두 사람의 공조가 기대된다.

특히 천여리와 마강욱이 사건을 해결하느라 붙어 다니는 동안 두 사람도 서로에게 점차 끌리며 묘한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상대가 사는 세상을 직접 보고 겪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끝내 스며 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달콤한 떨림과 뭉클한 여운을 전할 천여리와 마강욱의 로맨스가 기다려지고 있다.

이렇듯 귀신을 매개로 오싹한 공조를 하게 될 천여리와 마강욱의 감정 변화 모멘트는 공개된 사진 속에도 담겨 있다. 처음에는 서로를 매섭게 노려보던 두 사람이 어느덧 서로를 마주 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이들의 마음에 변화가 찾아왔음을 짐작하게 한다. 이에 설렘과 통쾌함을 모두 잡을 천여리와 마강욱의 달달한 콤비 플레이에 이목이 집중된다.

귀신 보는 재벌 박은빈과 귀신 무서워하는 검사 양세종의 범상치 않은 만남이 펼쳐질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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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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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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