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vN ‘오싹한 연애’가 23일 박은빈·양세종·옹성우의 쇼츠를 공개했다.
- 박은빈 손에 귀신이 닿자 양세종과 옹성우가 놀라 달아났다.
- 7월 18일 첫 방송될 오컬트 로맨스 기대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사이에 정체불명의 불청객이 등장했다.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가 아파트 쇼츠 영상을 공개, 낯선 존재와 마주친 천여리(박은빈), 마강욱(양세종), 강민환(옹성우)의 상반된 반응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쇼츠 영상 속에는 테이블에 둘러앉아 아파트 게임을 즐기고 있는 천여리와 마강욱, 강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임의 인트로에 맞춰 리듬을 타던 세 사람의 손이 한데 겹쳐진 가운데 그들의 손등 위로 냉기를 폴폴 풍기는 창백한 손이 올라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치 못한 귀신의 등장에 마강욱과 강민환이 혼비백산하며 도망치는 사이 혼자 남겨진 천여리는 아무렇지 않은 듯 미소를 짓고 있다. 귀신을 처음 보는 마강욱, 강민환과 달리 천여리는 오래전부터 귀신을 보고 그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
특히 '손이 닿는 순간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는 내레이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과 귀신 사이 연결고리를 추측하게 만든다. 과연 귀신 보는 재벌 천여리의 손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지, 귀신을 볼 수 없었던 마강욱과 강민환의 영안(靈眼)이 갑작스럽게 트인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오싹한 연애'는 천여리의 손을 잡으면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아파트 쇼츠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름과 설렘이 공존하는 세 사람의 관계성을 통해 주말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오싹한 연애'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