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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애지봇 "하반기 응용현장에 대규모 로봇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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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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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지봇이 24일 체화형 AI의 대규모 상용화 일정을 공개했다.
  • 징링 G2 로봇 8대가 상해룡기과기 장시 공장 생산라인에 투입됐다.
  • 애지봇은 연내 1000대, 내년 1만대 배치를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6일 오전 11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026년은 애지봇의 체화형 인공지능(Embodied AI) 배치의 원년이다. 상반기에는 7대 산업 솔루션의 실증 검증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다중 시나리오·다중 솔루션의 대규모 양산 배치 단계에 본격 진입할 것이다. 연내 공장 내 도입 목표는 1000대 규모에 도전하며, 내년에는 산업 현장에서의 배치가 1만 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6월 24일,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 기업인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의 Genie 사업부 프로젝트 아이원(艾文) 총괄은 체화형 인공지능의 대규모 상용화 일정표를 이처럼 공개했다.

6월 23일부터 애지봇 징링(精靈) G2 휠형 범용 구현형 로봇 8대가 스마트 제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서비스 업체 상해룡기과기(龍旗科技 603341.SH) 장시 공장에 투입되어, 6일간 전 과정 무편집·무리허설 생산라인 라이브를 시작했다.

이 징링 G2 로봇들은 태블릿 검사 전 공정을 완전히 맡아 멀티미디어, 오디오, WIFI 결합, 방사 잡산 발사 등 핵심 검사 공정을 독립적으로 수행했다.

[사진 = 애지봇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 기업인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이 개발한 징링(精靈) G2 로봇.

아이원 총괄에 따르면, 4월 단일 공정 시연과 비교해 이번 전 공정 집단 작업은 두 가지 핵심 기술 돌파를 이뤘다. 첫째, 기계팔의 장기 안정성이 산업 환경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했으며 로봇은 이미 3000시간 이상 연속 운행했다. 둘째, 다중 로봇 협업의 일관성이 개선되었으며, 동기화, 통신 안정성, 시스템 지연 최적화가 이뤄졌다.

아이 총괄은 "예를 들어, 우리는 통신 구조를 변경해 로봇을 주 노드로 설정하고 캐비닛과 컨베이어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도록 했다. 통신이 끊길 경우 여러 차례 재연결 시도나 과거 데이터 조회를 통해 작업 연속성을 보장한다"면서 "다만 기술 외에도 다중 공정 협업의 더 큰 과제는 두 체계의 융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로봇 체계는 자동차 및 자율주행 모델에 더 가깝지만, 공장은 여전히 산업 자동화 논리를 따른다. 두 체계는 고장 처리 방식과 이상 복구 능력 요구가 서로 다르다"면서 "공장 설비는 하루 4%~5%의 고장 시간을 허용한다. 하루 20시간 가동 시 수십 분의 고장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체계에서는 이를 용납할 수 없으며, 30분이면 이미 수십 차례의 고장이 발생한 수준이 된다. 로봇은 한 달 동안 단일 장애가 없어야 하는 수준의 안정성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효율 측면에서 징링 G2는 이미 인간 작업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대략 인간 작업자의 80%~90% 수준인 것으로 소개됐다. 다수의 로봇이 생산라인에 투입되면 생산 템포를 엄격히 맞춰 라인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한다.

시장 관심이 가장 높은 로봇 도입 비용과 관련해 아이원은 현재 정링 G2의 비용이 대략 2년치 인건비와 동일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만 완성기 비용이 점차 하락함에 따라 수익 공간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이터는 체화형 인공지능 상용화의 핵심이며, 올해 업계의 핵심 이슈이기도 하다. 충분한 데이터가 있어야 체화형 인공지능 대형 모델이 더 똑똑해지고 모델 성능이 향상된다. 그러나 현재 업계는 여전히 고품질 데이터가 부족하다.

체화형 인공지능 대형 모델의 발전 단계에 대해 아이원은 "ChatGPT에 비유하면 현재 체화형 인공지능의 지능 수준은 1%에도 미치지 못한다"면서 "현재 업계의 가장 큰 장벽은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가 보유한 데이터는 대략 수백만 시간 수준에 불과하지만, 모델의 도약적 발전을 위해서는 수억 시간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아이원은 이 문제가 정링 G2의 구조화된 산업 환경 내 상용화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공장의 공정은 비교적 고정되어 있어 잡기, 회전, 놓기, 다시 회전하는 네 가지 동작 데이터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 애지봇이 이미 여러 시나리오에서 소규모 배치 및 다중 시나리오 POC(개념 검증)를 완료했으며, 적용 분야는 3C 정밀 부품 상하차, 산업 운반 및 팔레타이징/디팔레타이징, 물류 분류, 매장 안내 및 판매, 체인 외식 안내, 리테일 서비스 스테이션, 특수 작업(보안 순찰 및 산업·상업 청소) 등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다양한 솔루션과 시나리오에서 대규모 배치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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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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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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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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