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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페덱스 프레이트, 매출 4~6% 성장 전망...데이터센터·헬스케어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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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덱스 프레이트가 26일 독립 상장 후 첫 성장 전망을 내놓고 연말까지 매출 4~6% 증가를 예상했다.
  • 같은 기간 조정 전 EPS는 1.75~1.95달러, 분사 비용 제외 시 2.40~2.60달러로 제시하며 사업 체력이 견조하다고 밝혔다.
  • 회사는 LTL 운송에 집중하는 한편 데이터센터·식료품·헬스케어 등 고수익 산업으로 사업을 확대해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분사 후 첫 가이던스...고수익 산업 공략하며 성장 전략 본격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6일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페덱스 프레이트(FedEx Freight Holding Company Inc, 종목코드: FDXF)가 모회사 페덱스(FDX)로부터 분사해 독립 상장사로 출범한 이후 첫 성장 전망을 제시했다. 회사는 초기 독립 경영 기간에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페덱스 프레이트는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첫 사업 기간 동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분사 이전에는 모회사 사업부로 운영되던 시기의 실적과 비교한 수치다.

페덱스 프레이트는 또한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EPS)을 회계 조정 전 기준 1.75~1.95달러로 제시했으며, 분사 관련 비용을 제외한 기준으로는 2.40~2.60달러를 예상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전망이 "사업의 기초 체력이 견조하다는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존 스미스 CEO는 "독립 상장사로서 우리는 이제 수익성 성장과 서비스 차별화에 초점을 맞춘 명확한 전략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페덱스 프레이트는 소형 화물을 모아 트레일러 단위로 운송하는 'LTL(부분화물 운송)'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반면 모회사 페덱스는 익스프레스 및 지상 배송을 중심으로 한 소포 배송 네트워크로 사업 구조를 재편 중이며, 경쟁사 유나이티드파슬서비스(UPS)와 유사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4분기(회계 기준) 동안 페덱스 프레이트는 분사 이전에도 사업부 형태로 운영됐으며, 이 기간 매출은 24억 달러(약 3조 7,080억 원)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연료비 부과금 증가와 화물 중량 확대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물동량 감소와 단위 운임 하락이 일부 상쇄했다.

영업이익은 1억 5,800만 달러(약 2,441억 1,000만 원)로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 다만 이는 분사 관련 비용 2억 5,00만 달러(약 3,862억 5,000만 원)가 반영된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3억 6,300만 달러(약 5,608억 3,500만 원)로 약 24% 감소 수준이다.

한편 페덱스 프레이트는 회계연도를 5월 종료 기준에서 12월 종료 기준으로 변경해 캘린더 연도와 맞추기로 했다. 모회사 페덱스 역시 최근 물류 사업 구조 재편 과정에서 2026 회계연도 기준 11% 매출 성장 전망을 제시한 바 있다.

◆ 데이터센터·헬스케어로 확장…분사 이후 성장 전략 본격화

한편 페덱스 프레이트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식료품,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향후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최근 페덱스에서 분사를 통해 독립한 직후, 페덱스 프레이트는 지난 1년 동안 영업 인력을 확대하며 기존에 비중이 낮았던 고수익 산업에서 신규 고객 확보에 집중해왔다고 존 스미스 CEO는 밝혔다.

스미스 CEO는 목요일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제 새로운 사업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헌팅(hunting) 단계'로 전환했다"며 "영업 조직을 확대한 것이 과거와 현재를 구분하는 핵심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장 진입은 장기간 침체를 겪은 운송업계가 운임 회복 초기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이뤄지고 있다. 동시에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유가 상승이 비용 부담을 키우고 있다.

또한 물류 산업은 최근 아마존닷컴의 운송 사업 확장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 영향으로 페덱스 프레이트 및 다른 LTL 기업들의 주가는 최근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1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페덱스 프레이트가 독립 기업으로 출범한 이후 거래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이 표시돼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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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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