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잠바가 29일 김해 롯데아울렛에 새 매장을 열었다.
- 과채 스무디·주스 중심으로 쇼핑형 웰니스 경험을 제안했다.
- 올해 42점으로 늘었고 연내 47점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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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웰니스 브랜드 잠바가 경상남도 김해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과채 스무디와 주스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쇼핑 중 한 잔'이라는 웰니스 경험을 제안한다. 잠바는 이를 계기로 영남권 내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향후 부산KTX역 등 주요 상권으로도 출점을 넓힐 계획이다.
잠바는 2025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데일리 웰니스'로 방향성을 재정립한 이후 출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초 35개였던 매장은 현재 42점으로 늘었으며, 연내 47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출점 전략을 올해부터 대구, 부산 등 지방 주요 거점 도시로 넓히고 있다.
잠바 관계자는 "잠바는 커피 중심의 국내 음료 시장에서 15년간 과채 기반의 웰니스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왔다"며 "2025년 브랜드 리뉴얼 이후 수도권을 넘어 지방 주요 거점으로 출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과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