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빅뱅이 11일 2026년 월드투어 계획을 공개했다
- 8월 고양 시작으로 18개 도시 31회 공연한다
- 세계 최고 규모 스타디움·돔 중심 투어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빅뱅이 스타디움과 돔 공연장을 아우르는 월드투어 플랜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빅뱅 2026 월드 투어'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빅뱅은 총 18개 도시, 31회차 공연을 확정했다. 오는 8월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오클랜드, 이스트 러더퍼드, 파리, 런던, 타이베이, 싱가포르, 하노이, 시드니, 방콕, 홍콩, 오사카,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가오슝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특히 고양종합운동장을 비롯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스타드 드 프랑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타이베이 돔, 도쿄 돔, 교세라 돔 오사카, 페이페이돔 후쿠오카 등 세계 최고 규모의 스타디움 및 돔급 공연장으로만 구성돼 눈길을 끈다.
YG 측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규모와 완성도 모든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라며 "추후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