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태양이 13일 정규 4집 다큐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 더블랙레이블은 3년 만의 EP·9년 만의 정규 제작기를 공개했다.
- 태양은 18일 ‘퀸테센스’와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빅뱅 태양이 솔로 정규 4집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음악을 대하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상은 3년 만의 EP이자 9년 만의 정규 앨범인 '퀸테센스'를 완성해 나가는 태양의 제작기를 담았다.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하는 '퀸테센스'라는 단어를 처음 만나게 된 순간부터, 그 단어가 품은 의미를 음악으로 오롯이 표현해 내기 위한 태양의 끊임없는 고민과 결정의 시간들이 15분 가량의 영상 속에서 펼쳐지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색깔에 가까우면서도 새로운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태양의 아티스트적 면모가 돋보인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퀸테센스'와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 발매를 확정 지었다.
이어 앨범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