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11일 서울 성수동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사전홍보 행사를 연다
- 이번 행사에서 린츠시·아르스일렉트로니카와 협력사업 등 페스티벌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본전시·특별전·포럼 등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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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가 6월 11일 서울 성수동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사전홍보 행사를 열고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광양시는 오는 11일 서울 성수동 언더시티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프리뷰 & 네트워킹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미디어아티스트, 큐레이터, 문화기관 관계자, 대학 교수 및 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공지능(AI)·디지털아트 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페스티벌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오스트리아 린츠시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국제협력 사업을 비롯해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익스체인지 그랜트', '캠퍼스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는 '2024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교류전'과 '2025 페스티벌'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으로 이어진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국내외 예술가와 기관, 산업계가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페스티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열리며 본전시, 특별전, 레지던스, 캠퍼스 전시, 포럼, 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