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원시가 4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했다
- 창원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단체 대상이며 약 40명 청년을 지원한다
- 참여기업·청년에 수당과 교육을 지원하고 8월 21일까지 온라인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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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미취업 청년의 직무 경험 확대를 위해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시는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원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과 단체로, 중견기업도 포함된다.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약 40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은 공고일 이후 채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은 청년에게 현장 중심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형 일자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50만 원의 일경험 수당과 월 5만 원의 멘토 수당이 3개월간 지원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10만 원의 교통비와 직무교육, 직무소양교육이 제공된다. 인건비 지원 종료 이후 동일 기업에서 3개월 이상 근무를 유지하면 50만 원의 인센티브도 지급된다.
신청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는 8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 평가는 수시로 진행된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기업에는 인재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