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김우석이 2일 성숙한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블랙 터틀넥·흰 셔츠·데님 셋업 등 다양한 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 지난달 군 복무를 마친 김우석은 직접 작사한 곡을 발매하는 등 올라운더 배우로서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우석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우석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우석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석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블랙 터틀넥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단단해진 눈빛과 시크한 무드로 깊어진 아우라를 발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심플한 흰 셔츠에 타이를 매치한 컷에서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고, 이어지는 데님 셋업을 매치한 컷에서는 싱그러우면서도 세련된 댄디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우석은 지난달 3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군 복무 중에는 오랜 시간 자신을 믿고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곡 '인 디 엔드(In The End)'의 음원을 깜짝 발매하기도 했다. 특히 이 곡은 김우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심을 가사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간 그룹 업텐션과 X1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김우석은 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 - TWENTY)', '불가살', '핀란드 파파', '밤이 되었습니다', '0교시는 인싸타임' 등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매 작품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낸 그는 노래와 연기,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왔다. 이어 전역 후 한층 깊어진 아우라로 돌아온 김우석이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