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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 D-6] 정청래 서울·경북 유세…장동혁, 충청권 민심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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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대표들이 28일 수도권·충청·영남·강원 돌며 유세전을 벌였다
  • 정청래는 서울 구청장 후보 지원 후 경북 김천·구미로 이동해 총력 유세를 이어갔다
  • 장동혁은 충청권 공개 유세를 재개했고 이준석은 경기·강원·서울 잇는 집중 유세로 동해안·수도권 민심을 공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청래, 강동·광진·마포 거쳐 김천·구미 지원 유세 예정
장동혁, 논산 화지중앙시장·충남대 방문…대전 청년층 공략
이준석, 남양주·삼척·동해·동작 순회…수도권·강원 집중 유세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엿새 앞둔 28일 여야 대표들은 수도권과 충청·영남·강원 지역을 오가며 지원 유세를 이어간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과 경북을 잇는 순회 유세에 나서고 국민의힘은 충청권 공개 유세를 재개한다. 개혁신당은 경기·강원·서울을 연결하는 집중 유세 일정에 돌입한다.

[강화=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인천 강화군 강화풍물시장 인근에서 열린 집중 유세에서 정청래 대표 손을 꼭 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7 mironj19@newspim.com

◆ 정청래, 서울 도심 유세 뒤 경북행…김천·구미 지원 총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국회 본관 대표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토위·행안위 주최 전문가 긴급 좌담회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10시30분 서울 암사역 3번 출구 앞에서 김종무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한 뒤 오전 11시40분에는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 교차로에서 문종철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오후 1시에는 서울 망원역 1번 출구 앞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벌인 뒤 경북으로 이동해 오후 5시30분 김천 탑텐 김천혁신도시점 앞 사거리에서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한다.

이어 오후 6시50분에는 한국투자증권 구미지점 앞에서 오중기 후보와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지원 시민인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유정복 후보 선거 캠프]

◆ 장동혁, 논산·대전 유세 재개…충청 표심 공략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공개 일정 없이 이동한 뒤 오전 11시50분 충남 논산 화지중앙시장 2주차장을 방문한다.

이어 오후 12시30분 논산타워 앞 구 아원백화점 일대에서 화지중앙시장 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3시에는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캠프에서 충남대 대학생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후 오후 3시35분 충남대 정문 앞에서 공개 유세를 진행하며 충청권 청년층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전날 축소했던 공개 유세 일정을 재개하며 충청권 현장 행보에 다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동해시민을 위해 일 할 사람으로 김홍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16 onemoregive@newspim.com

◆ 이준석, 강원·서울 집중 유세…동해안 민심 공략

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경기 남양주에서 경기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후 12시30분 강원 삼척 중앙시장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 뒤 오후 1시30분에는 동해 북평오일장에서 시장 인사 및 유세를 진행한다.

이 위원장은 오후 7시 서울 남성사계시장 앞에서 집중 유세를 이어가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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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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