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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돌파…삼성전자 이어 국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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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가 27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해 국내 두 번째 1조달러 클럽에 진입했다
  • 글로벌 시총 순위는 12위로 올라서며 버크셔해서웨이를 제쳤고 삼성전자는 11위에 올라 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과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 속에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와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계 시총 순위 12위로 3계단 상승…버크셔해서웨이 추월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380만원으로 상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1조달러 클럽'에 진입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0만6000원(+10.04%) 오른 22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27만9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집계 사이트 컴퍼니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조500억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시총 순위는 전일 대비 3계단 오른 12위로, 버크셔해서웨이(13위)를 추월했다. 삼성전자는 같은 시각 1조3780억달러로 11위에 올라 있다.

강세 배경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효과와 글로벌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맞물린 것이 꼽힌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18.8% 상향했다. 현재주가 기준 상승여력은 85.2%다.

SK하이닉스 이천 M14 전경. [사진=SK하이닉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 상향 근거로 글로벌 메모리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상향 기조를 제시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적용 배수를 5.3배에서 6.2배로 높였으며, 이는 글로벌 메모리 2개사(마이크론·키옥시아) 현재주가 기준 배수의 평균치다. 미래에셋증권은 26~28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가 66%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했다.

실적 전망도 뒷받침한다. 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을 289조785억원으로 추정했다. 2026년·2027년·2028년 영업이익은 각각 290조원·420조원·433조원으로 전망했다. D램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은 2026년 +184%, 2027년 +19%로 예상된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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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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