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6월 6일 안성맞춤 가족공원에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 행사는 안성 거주 유아·초등생을 대상으로 3개 부문을 나눠 호국보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작품을 공모한다
- 참가비는 무료이며 29일까지 선착순 66명을 모집하고 수상 결과는 6월 10일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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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안성맞춤 가족공원에서 '2026년 안성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심어주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자연스럽게 함양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공도읍에 위치한 안성맞춤 가족공원에서 열리며 참가자 등록 및 자리 배치는 오전 11시부터다.
참가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 등이며 심사는 ▲유아부▲초등 저학년부(1~3학년)▲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정하게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내용'을 주제로 색연필화, 파스텔화, 크레파스화, 수채화 등을 사용해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29일 금요일까지이며 시는 호국보훈의 상징성을 담아 총 6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제출된 작품들은 보훈 및 미술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10일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마음 깊이 기억하고 일상 속에서 나라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접수 마감이 임박한 만큼 관내 학부모님들과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