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후보는 26일 춘천 사대부고 앞에서 생애 첫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 2019년 선거법 개정에 따라 현행법상 18세부터 투표가 가능하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2007년 6월 3일 이전 학생들이 해당된다.
강삼영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18살의 당당한 첫 투표', '29, 30일은 사전 투표하는 날', '여러분의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권리', '30일은 삼영day, 강삼영에게 투표해주세요' 와 같은 팻말을 들고 투표의 중요성과 사전 투표일을 안내했다.
강삼영 후보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우리 학생들이 첫 투표를 통해 당당한 주권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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