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26일 하반기 공공근로 참여자 26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 신청 대상은 제천 거주 만18세 이상 취업취약계층으로 중위소득 70% 이하 등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신청은 6월1일부터 9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시는 공공근로로 생계안정과 민간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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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260명(본청 185명, 읍면동 75명)을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본청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이며 읍면동 관련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드시 확인 후 진행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불황과 고용 불안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가능자는 제천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구 합산 재산액이 4억 5300만 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누리집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정과 민간 일자리 진입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