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아데를린 2G 연속포' KIA, 3-2로 SSG 꺾고 스윕...정해영 최연소 150SV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가 24일 SSG를 3-2로 꺾고 시리즈 스윕했다
  • 정해영이 24일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 기록을 세웠다
  • 선발 올러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6승째를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IA 선발 올러 6이닝 무실점 완벽투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리즈 스윕을 거두고 선두권 추격에 나섰다. 정해영은 KBO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 기록을 어렵게 세웠다. 

KIA는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KIA 아데를린이 24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SSG전에서 홈런을 치고 타구를 바라 보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24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승리로 KIA는 25승 1무 22패를 기록, 단독 4위를 지킴과 동시에 선두권 추격에 발판을 마련했다. SSG는 22승 1무 25패로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경기는 KIA 선발 애덤 올러와 SSG 선발 타케다 쇼타의 호투 속 전개됐다. 4회까지 0의 균형이 깨지지 않은 가운데 KIA가 먼저 득점했다. 나성범과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주자 1, 3루에서 포수 한준수가 중전 안타를 치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타케다가 7회에도 등판했다. KIA 나성범이 볼넷을 골라낸 가운데 전날 홈런을 기록한 아데를린이 타석에 섰다. 그리고 아데를린은 타케다의 시속 133km의 스위퍼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7호포였다.

KIA는 9회 2연투한 성영탁 대신 기존 마무리였던 정해영을 올렸다. 그러나 정해영이 박성한에게 안타 정준재에게 2루타를 내준 후 기예르모 에레디아에게 2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점수는 3-2가 됐다.

대신 오태곤을 좌익수 플라이, 한유섬을 헛스윙 삼진, 최지훈을 2루수 뜬공으로 정리하며 간신히 승리를 지켰다. 정해영은 이날 세이브를 올리며 개인 통산 150세이브째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를 지킨 정해영은 KBO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 기록(24세 9개월 1일)을 갈아치웠다. 정해영 전까지 최연소 150세이브 기록은 삼성에서 활약했던 오승환(은퇴·26세 9개월 20일)이었다.

[서울=뉴스핌] KIA 선발 올러가 24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SSG전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24 football1229@newspim.com

KIA 선발 지난 19일 광주 LG전에 이어 주 2회 등판한 애덤 올러는 6이닝간 80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즌 6승(3패)째를 기록하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7~8회 등판한 김범수와 최지민도 1이닝씩 무실점으로 막았다.

SSG 선발 타케다는 6이닝 3실점(3자책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 침체 속 시즌 6패째를 떠안았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