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은 19일 득량만권 해양 프로젝트 추진 점검했다
- 율포항 일원에 717억 투입해 국가어항 지정을 추진한다
- 441억 들인 율포해양복합센터 등으로 사계절 해양레저지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은 해양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득량만권 해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회천면·득량면 일대 핵심 해양수산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과 중장기 전략을 점검한 바 있다.

율포항 일원에는 총 717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국가어항 지정을 목표로 올해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7년 지정 고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441억 원이 투입되는 율포해양복합센터는 공정률 약 50%로 수심 41.5m 다이빙풀과 실내 서핑시설, 생존수영장, 인피니티풀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군은 이를 통해 여름철 중심 관광을 사계절 체류형 해양레저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또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청년활력 플랫폼, 비치마켓 조성 등을 연계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선다. 군농항, 비봉, 청암항 사업도 함께 추진해 관광·생태·문화가 결합된 해양레저 복합지구를 구축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