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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가스터빈' 안동복합발전 2호기 시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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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남부발전이 21일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수전에 성공했다
  • 남부발전은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까지 완료하며 후속 공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안동복합 2호기 준공 시 경북 북부 전력 신뢰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 완료
본격 시운전 돌입·후속공정 속도
경북 북부 전력계통 안정화 기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국산 가스터빈을 적용한 안동복합발전 2호기의 최초 수전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시운전에 돌입했다.

남부발전은 안동빛드림본부가 발전소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최초 수전'과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초 수전은 송전선로와 변압기 등 전력 설비 시공을 마친 뒤 외부 전력계통으로부터 발전소 내부로 전력을 처음 공급받는 공정이다.

무부하 시험은 전압이 공급된 상태에서 설비에 부하를 주지 않고 절연 상태와 기계적 안정성을 24시간 동안 검증하는 절차다.

지난 20일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 수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뒤, 김상만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장(왼쪽 여덟번째)이 남부발전 및 시공사·협력사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2026.05.21 gkdud9387@newspim.com

이번 공정 성공에 따라 남부발전은 향후 수압시험, 최초 점화, 계통 병입 등 후속 공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 성과는 자재 수급 지연과 기상 악화 등 어려운 건설 여건 속에서 이뤄졌다. 남부발전은 시공사, 협력사와의 소통과 위기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공정을 관리해 왔다.

또한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와 근로자들의 노력으로 안전사고 없이 수전과 무부하 시험을 마쳤다.

안동복합 2호기가 최종 준공되면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 권역의 전력계통 신뢰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만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어려운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안전하게 공정을 마칠 수 있도록 헌신해 준 모든 현장 근로자와 협력사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친환경 발전소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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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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