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가 21일 금촌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연다.
- 출정식은 '진짜 파주를 위한 첫 시작' 슬로건 아래 시·도의원 후보들이 참여하는 '파주 원팀' 체제로 진행된다.
- 손 후보는 지하철 문산역 출발·고속철도 파주 연장 등 교통 공약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가 본격적인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

손배찬 후보 캠프는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11시 30분 금촌역 광장에서 파주시장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진짜 파주를 위한 첫 시작을 함께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시·도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여하는 '파주 원팀' 체제로 치러진다.
아울러 지역 내 갑·을 지역 위원회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구축하고 당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 선거 초반 압도적인 기세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손 후보는 금촌역 광장에서 파주 북부권 교통 혁명의 핵심인 '지하철 문산역 출발 및 고속철도 파주 연장 추진'과 '문산 도시 계획 전면 재수립' 등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손배찬 후보는 "이번 선거는 현실에 안주하는 후보가 아니라 파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절박한 심정의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낮은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오직 행동과 성과로 진짜 파주 발전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