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20일 안산서 다문화학생 대상 직업계고 홍보 설명회를 열었다.
- 설명회는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로 1:1 다국어 상담·토크 콘서트 등으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했다.
- 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역량과 직업계고 실무교육 연계로 글로벌 산업 인재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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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일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학생을 위한 직업계고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됐으며 다국적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및 진학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1:1 다국어 상담과 토크 콘서트 등 밀착형 상담이 포함됐다.
설명회 주제는 '직업계고! 다문화 꿈을 잇다'로 도내의 모든 다문화 학생들에게 정보 제공과 심화 탐색, 진학 안내를 포함한 다단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행사는 두 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부에서는 직업계고 교육과정 및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졸업생 및 재학생의 학교 적응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두 번째 부에서는 안산·시흥 지역의 직업계고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다국어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이중언어 강사들은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네 개 언어로 직업계고 입시 전형과 학과 정보를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진로 및 진학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진학 수요를 확대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역량과 직업계고 실무교육을 연계하여 글로벌 산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