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9일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이 재개된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기자들과 만나 위원장이 제시한 중재안을 사측이 검토하고 있고 10시까지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조정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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